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 역사의 궁극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을 제시합니다. 그 성경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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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건강에 나쁜 것은 끊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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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나쁜 것은 끊어야 합니다.

  
현대는 자극의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때는 자명종이 울리고 텔레비젼의 쇼킹한 뉴스들, 신문 사회면의 심란한 기사들, 헤어드라이어와 전기 면도기의 소음...., 집을 나서기도 전에 지칠대로 지친 현대인은 뭔가 탈출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탈출구가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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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시작하면 해로워도 끊을 수 없는 것들

  
사람에게는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지 못하고 더 깊이 빠져드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①담배, ②술, ③도박, ④마약, ⑤음식과 일 등입니다. 이것들은 중독이 되어 파멸에 이르기까지 더 깊이 빠져들게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술이나 마약은 몰라도 음식과 일은 괜찮은 것 아니냐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몸에 해를 끼칩니다.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술이 여간 세다든지 지칠 줄 모르고 일한다든지 위가 튼튼해서 아무리 먹어도 끄덕 없다는 사람은 남의 칭찬이나 자신(自信)에 속아서는 안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면 40대나 50대에 심장병, 암, 당뇨병, 고혈압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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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꼭 끊어야 합니다.

  한국은 흡연율이 세계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나라로서 청소년과 여성들의 흡연율이 점점 높아가고 있어서 장래가 걱정되고 있습니다. 일본 국립 암 센터의 면역부장인 히라야마씨는 "유행하는 담배병"에서 표1>과 같은 담배에 관련된 질병을 열거하고 있습니다. 담배의 보급은 4,50년 전만해도 그렇게 대규모가 아니었지만 현재는 국내 제품뿐만 아니라 외국 제품까지 마음대로 살 수 있어서 흡연 인구가 계속 늘어 가고 있습니다. 담배의 해로움을 아무리 강조해도 한번 니코틴에 중독이 되고 나면 헤어 나오기가 여간 어렵지 않습니다. 담배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initiator)과 촉진시키는 물질(promoter)로서 작용하며 환경오염이 심한 곳에서는 상승적(上乘的)으로 암 발생률이 높습니다. 흡연은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빼앗아 갑니다. 미국의 저명한 외과 전문의 올턴 오스너 박사는 한 개의 담배를 피우면 수명이 14분 단축되고 한 갑을 피우면 4시간 48분이 단축된다고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담배로 인한 사망자의 수가 3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며 교통사고 사망자의 3배에 이릅니다. 그리고 앞으로 5~10년 후면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는 2배 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 담배 연기 속에는 4,000여 종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으며 그 중 가장 치명적인 물질은 타르, 니코틴 등입니다. 사람의 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치는 것으로 담배만큼 자주 거론되고 과학적으로 연구 증명되고 의사들로부터 끊도록 지속적으로 충고 받고 있는 것도 없습니다.
한번 빨아들인 담배 연기 속에는 50억개의 타르 미립자가 들어 있으며 20여 종의 발암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후두암, 구강암, 폐암, 식도암, 방광암, 위암, 자궁 경부암 등의 발생률이 훨씬 높습니다.

  
담배는 꼭 끊어야 합니다.

  
3.술, 파멸로 가는 다콤한 유혹

  
담배와 술, 술과 담배는 거의 함께 붙어 다니면서 사람의 건강을 해칩니다. 술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뿌리를 내린 불행의 씨앗입니다. 치명적인 교통사고 원인의 대부분이 음주 운전이며 술과 관련된 질병의 종류도 다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습니다. 소련에는 5천만 명의 알콜 중독자가 있고 미국에는 알콜 중독 노인만 300만 명이 넘습니다. 우리나라는 술의 소비량이 급증하여 세계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시는 나라에 든다는 통계 보고입니다.
 

(1)음주와 간암

 

세계에서 간암 사망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우리나라는 술 소비 세계 1위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알콜의 양은 남자가 하루 평균 40g(소주 1홉, 맥주 1000cc), 여자는 그 반입니다. 음주 후, 간의 지방이 3일이 지나야 겨우 빠져나가며 지방이 낀 상태에서 계속 술을 마시면 지방간이 되며 알콜성 간염을 일으키고 나아가서는 간에 결절 조직이 생기고 암으로까지 발전합니다.

 

 

(2)음주 운전

 

알콜은 제일 먼저 뇌에 손상을 줍니다. 기억력, 집중력, 판단력이 떨어지고 상황 판단이 둔화됩니다. 신경이 둔해져서 반사속도가 늘어지고 시각이 흐려지며 시야도 좁아집니다. 음주 후 3,4 시간 후면 저혈당 현상이 일어나서 졸음이 오기 때문에 술 마신 후, 몇 시간이 지났으니 다 깼다고 생각하고 차를 모는 것은 심히 위험한 일입니다.

 

 

(3)음주와 심장질환

 

근래 들어 생활양식이 서구화되면서 술을 마시는 여성의 수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같은 양의 술을 마신 경우 남자보다 여성의 혈중 알콜 농도가 훨씬 높습니다. 그것은 여성은 남성보다 체내 수분 함량이 낮아 희석시키는 속도가 느리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계속해서 술을 마시면 무월경과 불임증이 옵니다. 임신한 후에도 자연 유산이 되기 쉬우며 술 마시는 여성의 경우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산부인과 질환이 두 배 이상 많다는 조사 결과가 있습니다. 술로 인한 태아 발육 장애를 태아 알콜 중독증이라 하는데 성장 지연, 언챙이, 안면 형성 기형(아래턱이 작은 것), 사지와 관절의 기형, 심장 기형, 정신박약 등이며 심하면 사망을 유발합니다.

 

 

(4)음주와 암

 

알콜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구강 및 인후암은 10배, 식도암은 20배, 간암 발생률은 4배 높으며 간암은 대부분 장기간의 음주로 간경변이 된 후 암으로 진전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술을 끊는 방법

①.술친구를 멀리 한다.

②.매일 10잔 이상의 물을 마신다.

③.매일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등산, 수영, 조깅, 테니스 등 개성에 맞는 운동을 선택한다.

④.자극성 음식(고추, 파, 마늘, 후추 등)을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⑤.잡곡을 충분히 섭취하여 비타민과 광물질의 체내 작용을 활성화시킨다.

⑥.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한다.

⑦.콩과 잡곡을 많이 먹는다. 이 식품에는 세포를 재생시켜 주는 아미노산인 메치오닌이 많이
    들어 있다.

⑧.신앙의 힘을 활용한다. 신앙은 알콜에서 우리를 해방시킬 수 있다.


  담배를 많이 피워 니코틴 중독이 된 사람은 자신과 주변 몇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만 알콜 중독자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그 숫자가 결코 적지 않습니다. 와인의 나라 프랑스에는 400만명,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200만명 이상이 있습니다. 더구나 여성과 청소년의 음주율이 자뀨 증가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벌써 알콜 중독이 시작된 것입니다.


 1. 긴장하고 초조하며 피곤하면 술을 찾는다.
 2. 술을 한잔 하지 않으면 활기가 없고 우울하며 잠을 못 이룬다.
 3. 혼자 마시는 경향이 커진다.
 4. 매일 마시는 시간이 되면 마시고 싶어지며 아침에 일어나서도 마신다.
 5. 마시기 시작하면 한두 잔으로 끝나지 않는다.
 6. 하루에 마시는 횟수가 늘어난다.(소량으로 여러번 마신다.)
 7. 더 독한 술을 찾는다.
 8. 일시적인 기억 상실이나 숙취 횟수가 늘어난다.
 9. 마신 다음날 아침 토하거나 구토 증상이 일어난다.
10. 술때문에 병이 생긴다.(신경통, 간장병, 위장 장애 등)
11. 스스로도 절주(節酒), 금주(禁酒) 결심을 하고 남들로부터도 권유를 받는다.
12. 식사는 걸러도 술은 못 거른다.
13. 마시고 잠들었을 때 식은 땀을 흘리거나 악몽에 시달린다.

14. 밖에서 마시고도 집에 와서 또 마신다.
15. 숨어서 몰래 마신다.
16. 술 때문에 직업을 바꾸고 대인 관계에도 지장을 초래한다.

(일본, "알콜 중독자와의 만남" 전국 사회 복지 협의회 알콜 중독 대책 연구위원회 편, 1975년)



 4.마약의 시작은 건전한 삶의 끝입니다.

  
중독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담배나 알콜뿐이 아닙니다. 약은 본래 병을 고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하지만 신체나 정신을 파괴해 버리는 무서운 것도 있습니다. 각성제, 마약이 그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마약 사범이 급격히 늘고 중독자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헤로인, 코카인, 마리화나(대마초), 몰핀, 필로폰 등의 마약은 뇌신경 세포에 입력되어 있는 기억 정보를 파괴시킬 뿐 아니라 생명을 단축시키는 가공할 만한 독약입니다. 처음에는 주부나 청소년들, 평범한 샐러리맨, 일부 연예인, 접객업소 종사들을 상대로 살 빼는 약이니, 피로 회복제라는 속임수로 접근하여 파멸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한번 시작한 것이 빠져나올 수 없는 마수에 붙잡히고 마는 것을 생각하면 아예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입니다.

 5
. 좋은 약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은 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약은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적당량을 사용해야 합니다. 항생제의 남용이나 각종 약물로 생겨난 부작용의 피해는 이루 다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알약이나 주사, 시럽으로 건강을 우지하려는 생각은 매우 잘못된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약을 적게 사용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는 것이 본 강좌의 목적기도 합니다. 햇빛, 공기 , 물의 사용, 운동, 천연 식품, 휴식, 절제, 확고한 신앙심은 휼륭한 의사입니다.

 6
. 카페인을 주의하십시오

  
사람들이 흔히 즐겨 마시는 커피에는 다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서기 850년 칼디(Kaldi)아랍 목동이 어느날 염소들이 갑자기 날뛰는 것을 보았습니다. 부시 베리(Bush Berry)라는 풀을 먹은 후 그렇게 된 것입니다. 호기심에서도 자기도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 풀에는 다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었으며 신경을 흥분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카페인은 커피 뿐 아니라 홍차, 코코아, 콜라에도 들어 있엉 최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로마린다 보건대학원의 하딩 박사는 흥미있는 실험을 하였습니다. 거미에게 커피 2잔에 해당되는 카페인의 양을 주사한 후 거미줄을 치는 것을 관찰했습니다. 카페인을 주사하기 전에는 불과 몇 시간에 30-55개의 원을 만들던 거미가 카페인을 주사한 후에는 놀랍게도 48시간이 되어도 12-13개의 원에 그쳤고 그것마저 보기 싫게 찌그러진 것이었습니다. 거미들은 96시간이 되어서야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카페인은 신경에 이런 영향을 미칩니다. 카페인 20mg 이하를 섭취하면 신경이 매우 예민해지며 피로감이나 졸리는 현상이 적어집니다. 200mg 이상 섭취하면 두통, 신경과민, 경련, 흥분 현상, 심계항진 등이 나타납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카페인이 혈압을 증가시켜 중추신경 장애와 수면 방해를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또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갑상선 홀몬 분비 증가로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되어 맥박이 빨라지고 체중이 감소되며 정신 상태가 예민해져 신경질형이 되기 쉽습니다.
 

커피

 삶은 원두
 침출액(浸出液)/150ml중

0.1~0.2%
100~150mg

홍차

 차잎
 침출액(浸出液)/150ml중

2~3%
50~60mg

녹차

 품질이 좋은 옥로(玉露)
 가루로 빻은 고급차
 끓인 차
 끓인 차의 침출액/150ml중

3~4%
4~5%
2~3%
60~70mg


 7
.자극제의 과다한 사용을 조심해야 합니다.

  
사람의 혀는 맛을 분간하는데 혀가 잘못 길들여지면 순수한 것보다는 자꾸 더 강한 자극을 찾게 됩니다. 간을 맞추고 맛을 내서 음식을 즐겁게 먹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너무 지나치면 건강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합니다.
소금은 하루 10g정도, 설탕은 적을수록 좋으며 10g정도면 좋을 것입니다. 1600년대에는 설탕을 약국에서 팔았으며 1800년대에 와서야 식품으로 분리되었습니다.
소금이나 설탕의 과다 사용이 이대로 계속되면 의사의 처방에 의해 제한을 받게 됩니다. 식초도 가능하면 소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추, 후추, 마늘 등 자극성이 강한 조미료는 너무 많이 사용할 경우 위장의 장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혀를 즐겁게 하기 위해서 신체의 다른 기관에 해를 주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8
.건강 생활을 돕는 10가지 원칙

  
나쁜 줄 알면서도 끊어 버리기 어려운 것이 습관입니다. 그렇다고 미적미적 따라가다 보면 어느 날 돌이킬 수 없는 불해에 부딪히게 됩니다.
나쁜 것은 하루라도 빨리 버려야 합니다. 나쁜 습관을 버리지 못해 머뭇거리고 있는 이들을 위해 미국의 금주(禁酒)상담 전문가인 맥퍼랜드 박사는 다음과 같은 10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①.술이나 담배 생각이 나면 천천히 심호흡을 하고 "나는 술도 담배도 끊기로 했다."고 자신의 결심을
    반복한다.
②.미지근한 물을 채운 목욕탕에 30-40분 정도, 하루에 2번 목욕한다. 목욕 중에 따뜻한 물 2컵이나
    레몬쥬스를 마신다.
③.식간에 8-10컵의 물을 마신다
④.식후 15-30분 정도밖에 나가 산보를 하여 담배를 피우고 싶은 생각을 잊는다. 술을 생각나게 하는
    모든 것을 피한다.
⑤.견딜 수 없다고 느껴질 때에는 목욕을 하거나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여 신경을 안정시킨다.
⑥.고춧가루, 후추, 식초, 케찹, 단 파이나 케이크, 튀김 등은 피한다.
⑦.육류에 들어있는 요산, 암모니아 그리고 홍차, 커피, 콜라 등에 함유되어 있는 카페인은 신경을
    자극하여 니코틴과 알콜에 대한 갈망을 일으키기 때문에 육류, 기름기, 홍차, 커피, 콜라 등은
    가급적으로 피한다.
⑧.여러 가지 단 음식을 10내지 2주일간 끊고, 그 대신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는다.
⑨.식사 때마다 큰 숟가락으로 2-3번 정도의 밀눈(소맥배아-건강식품점에서 구할 수 있음)을 섭취
    한다. 비타민 종류를 충분히 섭취하여 니코틴과 알콜을 신경계로부터 몰아낸다.
⑩.하나님이 나를 도와주신다고 확신하고 의지력을 달라고 기도한다. 다시 말하면 몸에 해로운 것은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나 자신 뿐 아니라 가족, 자손들의 건강까지도 달려 있다는 것을 생각
    하고 우선 가까이 있는 일부터 시작해 보세요.

담배나 알콜 중독, 금연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원하시는 분은

 

"서울 위생병원 건강교육과 부설 5일금연학교"

 

130-650

청량리 우체국 사서함 160호
서울 위생병원 건강교육과
전화 : (02)244-0190-5, FAX : (02)24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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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 (051)248-5151-4, FAX : (051)24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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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공부하신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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