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 역사의 궁극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을 제시합니다. 그 성경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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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과 현대인을 위한 책

 

  과학과 기술의 발달이 가져온 이 시대의 찬란한 번영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가슴속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들이 산처럼 쌓여 있다.

● 세계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 날로 심각해져가는 전세계의 환경 오염은 어디까지 갈것인가?
● 누가 저 위험 천만한 전쟁놀이를 끝낼 것인가?
● 누가 저 불안한 경제를 안정시킬 것인가?
● 매일의 생활에서 오는 스트레스, 근심, 외로움, 결혼, 자녀교육등의 복잡한
    문제  들을 어떻게 완벽하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까?
● 우리 마음속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삶에 대한 질문 - 나는 어디서 왔는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가?
●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는가?


  성경은 바로 이와 같은 문제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성경만큼 확실한 해답을 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어디서부터 연구해야 할지 잘 모릅니다. 단지 읽기만 해서는 아무 유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성경은 아무렇게나 깨달을 수 있는 싸구려 책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번 몰두해서 연구한다면 결코 헛수고 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성경을 통해 삶의 길을 찾고자 하는 여러분의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위인들은 성경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내리신 최상의 선물입니다." (에이브라함 링컨)

  "젊은이들이여, 성경에 친숙해지고 그 속에 확고한 신앙을 세우기를 충고합니다." (벤자민 프랭크린)

  "내 인생에서 최고의 거래는 내가 열한 살 시골뜨기 소년 시절에 2달러 75센트에 구입한 빨간 가죽 성경이다." (존 워나메이커)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

  
성경은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새로운 관계를 깨우쳐 줍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의 곁에 있다. 걱정하지 말라. 내가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의 힘이 되어 준다. 내가 도와준다. 정의의 오른팔로 너를 붙들어 준다"(이사야 41장 10절, 공동번역)

  성경에서 우리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디모데전서 2장 4~6절). 
 




  
성경은 우리에게 불안정한 세상에서 피난처가 되고, 필요한 것은 다 채워주겠다고 보장합니다.

  
"오직 저만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니 내가 크게 요동치 아니하리로다. 백성들아 시시로 저를 의지하고 그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편 62편 2,8절).


  성경은 혼란한 세상에서도 똑바로 살아갈 방향 감각을 일깨워 줍니다.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시편 32편 8절).


  평안이 없는 세상,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참된 평안을 주십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한복음 16장 33절).


  성경은 방황하던 지난 날을 청산케 하고, 새롭고 질서 잡힌 생활을 약속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십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한일서 1장 9절). 
 

◆ 근심에 눌려 있을 때
"여러분의 온갖 근심 걱정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을 돌보십니다"(베드로전서 5장 7절, 공동번역).
 

◆ 다름사람이 실망시킬 때
"야훼께 몸을 숨기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더 낫고 야훼께 몸을 숨기는 것이 귀족을 의지하는 것보다 더 낫다"(시편 118편 8절, 공동번역).
 

◆ 낙담에 빠져 있을 때
"내가 부르짖을 때 당신은 들어주시고 힘을 한껏 북돋우어 주셨습니다"(시편 138편 3절, 공동번역)
 

◆ 장래가 불안하고 걱정스러울 때
"마음을 다하여 야훼를 믿어라, 잘난 체하지 말고 무슨 일을 하든지 야훼께 여쭈어라. 그가 네 앞길을 곧바로 열어 주시리라"(잠언 3장 5~6절, 공동번역)
 

◆ 외롭고 쓸쓸할 때
"헐벗은 자의 소리를 들어주시며 애원하는 그 소리를 물리치지 않으시리니"(시편 102편 17절, 공동번역, 시편 139편 1~5절 참고)
 

◆ 병들어 괴로울 때
"야훼께서 건져 주시기를 조용히 기다리는 것이 좋은 일이다"(예레미야애가 3장 26절,공동번역).
 

◆ 매일의 삶이 너무 힘들 때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마태복음 11장 28절, 이사야 40장 29~31절 참고).
 

◆ 일이 잘 되어갈 때
"내 영혼아, 야훼를 찬미하여라. 베푸신 모든 은덕 잊지 말아라"(시편 103편 2절, 공동번역, 시편 107편 15절, 시편 146편 2절 참고).
 

◆ 마음에 감사함이 넘칠 때
"또 모든 일에 언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십시오"(에베소서 5장 20절, 공동번역).

 


 

  시간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내어 성경을 정규적으로 읽는 것은 귀한 일입니다. 성경 읽기에 가장 좋은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읽어 보십시오.
 

  조용한 시간에

  
비록 짧은 시간일지라도 아무 일에도 방해받지 않는 조용한 시간을 내어서 성경을 읽어 보십시오.
 

  꾸준히 읽으십시오

  
웬만한 일이 있더라도 중단하지 말고 성경을 계속해서 읽으십시오. 끈기 있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읽어야 합니다. 그렇게 꾸준히 읽다 보면 어느 순간에 그 말씀의 고귀한 빛이 우리 마음에 진리를 깨우쳐 줄 것입니다.

 


 

  성경을 읽는 것은 자로 재어 보고 무게를 달아 보고 통계를 살펴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옥수수를 심어서 그것이 열매를 맺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서 점차로 성숙되어 가는 데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죄로부터, 그리고 내면의 고통과 갈등으로부터 빚어진 모든 수고와 무거운 짐을 벗겨내시는 데 하나님은 전문가이십니다.

 


 

  성경을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으시거든 성서의 둘째 부분인 신약에서부터 시작해 보십시오. (성경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도 마가복음이나 누가복음부터 읽어 보십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일은 짧은 시간 동안 읽더라도 그 주제에 대해 마음속으로 깊이 명상하며 그 뜻을 음미하는 일입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는 것은 유익한 일이 됩니다.

▶ 이 성경 구절이 무엇을 뜻하는가?
▶ 나에게 어떤 깨우침을 주는가?
▶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이라고 하실까?
▶ 나에게 주는 약속은 무엇인가?
▶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나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나에게 적용할 수 있는 더 넓은 의미는 무엇인가?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 자신에게 알맞는 번역판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개역 한글판 성경, 공동번역, 새번역, 현대인을 위한 성경 등)

 

  아직도 남은 의문들
 

  ⊙ 성경은 정말 믿을 만한 책인가?
  ⊙ 성경은 사람의 말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성경에 대한 이런 질문들과 함께 더 많은 의문들은 다음 과에서 다루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공부하신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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