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 역사의 궁극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을 제시합니다. 그 성경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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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과 작은 뿔의 진실
주제어 : 『그러나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다니엘 7:26)
친구들아! 오늘은 좀 심각하단다.
죽느냐의 사느냐 너무나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기 때문이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을 알고 있을 거야. 나를 알고 남을 알면 백번 싸워 백번 이길 수 있다는 말이지. 그래 정말 우리는 알아야 해. 알지 못하면 꼴등하는 게 아니라 하늘나라도 못가고 죽어 멸망 받게 되니까!
  하와도 뱀이 사단인지 몰랐어. 그래서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지. 가룟유다는 자신이 하는 일이 예수님을 위한 일이라고 잘못 알고 있었지. 그래서 결국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도록 팔아 버린 배신자가 되고 말았어.

  그럼 먼저 우리의 원수는 누구일까? 그래 그것은 분명 사단이야. 그런데 사단은 ‘나 사단’이라고 써 붙이고 나타나지 않아. 뱀이나 사자, 곰이나 표범, 무서운 짐승이나 작은 뿔로 나타나지. 때로는 예수님께 나타났던 것처럼 천사로 가장하여 나타나기도 한다니까? 그래서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는 마. 쉽게 분간할 수 있는 비결이 있으니까! 그것은 바로 성경이야. 성경 말씀에 비추어 보아 성경과 틀리면 사단인 거지. 예를 들어 성경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라고 하거나 하는 것을 보면 그것은 사단인 거야. 또는 성경은 틀렸다는 둥, 바뀌었다는 둥 하면 이것도 사단이야. 하나님께서 성경에 바뀌었다고 분명히 말씀하지 않았으면 말이지. 참 가끔은 내가 하나님이다. 혹은 내 말이 성경보다 더 높다라고 한다면 물론 이것은 사단인거 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완벽하게 성경을 주셨어. 오직 성경만이 진리이고 생명의 말씀인 것이지. 그래서 나는 늘 성경을 읽고 암기하고 모든 것을 성경의 말씀과 비추어 생각한단다. 너희들도 그렇게 하면 좋겠어.

  사단이 제일 싫어하는 소리는 찬미소리, 기도소리, 성경 읽는 소리야. 왜냐하면 이런 소리는 자신이 사단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때문이지. 혹 너희들은 어떠니? 찬미 소리가 싫지 않지? 기도 소리도 물론이고, 성경 읽는 소리는 어떠니? 나는 말야 찬미하면 내가 붕붕 떠오르는 것 같아. 그러다가 기도하면 하늘에 도달하지. 이 상태에서 성경을 읽으면 예수님이 바로 곁에서 함께 말씀하시는 것 같아.
  너희들도 한번 해 보지 않을래? ----------
(다니엘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를 괴롭게 할 것이며』
  작은 뿔의 악행 첫 번째는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는 거야. 그렇다면 작은 뿔 로마 교황권은 어떻게 말로 하나님을 대적한 것일까? 바울은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데살로니가후서 2:4)고 말하였단다. 결국 작은 뿔은 스스로 자기가 하나님이라고 하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야. 그런데 로마교회에서 발간한 루시우스 펠라리스(Lucius Ferraris)의 “교황2”(Pope II)항 25~29쪽에 보면 놀라운 사실이 기록되어있어.

  “교황은 그처럼 큰 위엄과 높음 때문에, 그는 하나의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말하자면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이다. 교황은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세계들의 왕이므로 삼 중 관으로 관 쓰고 있다.” 정말 로마교황은 말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신하여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대적하고 있는 거야.

  작은 뿔 교황의 두 번째 악행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을 핍박하는 거지. 어떻게 하나님을 믿도록 가르치는 교황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를 핍박할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어. 그런데 “교황은, 말하자면 땅 위의 하나님이요, 그리스도를 신실히 믿는 자들의 유일한 지배자이며, 많은 권세를 가진 왕 중 왕이다. 그리고 그에게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지상 나라들의 방향뿐 아니라 하늘나라의 방향까지 위임하셨다.”고 같은 책에서 주장하고 있어. ‘지배자’라고 말이지. 어떻게 사람이 사람을 지배할 수가 있을까? 하나님께서도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주셔서 선택의 자유를 주심으로 순종을 요구하신 분인데 말이야. 정말 가톨릭은 알비젠스인 백만명 대학살, 스페인에서는 31,912명, 네덜란드에서는 36,000명, 프랑스에서는 8만 명 이상을 종교재판으로 이단자라 심판하여 죽였어. 가톨릭은 이러한 일을 위해 제수이트 제도를 만들어 조직적으로 행했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은 이유는 단 한 가지, 이단자라는 거야.

  그런데 이단이 무엇인지 아니? “이단자란 가톨릭교회가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것으로 가르치는 특정한 진리를 분명히 알면서도 이를 고집스레 반대하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믿을 것과 안 믿을 것을 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을 공언하는 신자이다.”라고 뮤럴이 지은 가톨릭교회의 정통적 해설 4권에 정의하고 있어. 결국 가톨릭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이단인 거지. 가톨릭의 교리가 신앙과 삶의 기초일까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기초일까? 너무나 당연한 질문이지?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야!
(다니엘 7:25) 『그가 또 때와 법을 □□코자 할 것이며』
  작은 뿔의 악행 세 번째는 “때와 법을 변개코자”하는 것이야. 작은 뿔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으니 이 때와 법도 당연히 하나님의 것이지. 하나님의 때와 법이 무엇인지 알고 있니? 그래 그건 분명 십계명이야. 하나님께서 직접 돌비에 새겨 모세에게 주셨고, 예수님께서도 큰 계명이라고 말씀하셨지. 그럼 이 십계명이 어떻게 된 것일까?

하나님의 십계명
1.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2. 우상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3.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5. 부모를 공경하라.
6. 살인하지 말지니라.
7. 간음하지 말지니라.
8.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9. 거짓 증거하지 말지니라.
10.네 이웃의 아내나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지니라.

카톨릭 천주 십계
1. 하나이신 천주를 만유 위에 공경하여 높이고
2. 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받지 말고
3. 주일을 지키고
4. 부모를 효도하여 공경하고
5. 사람을 죽이지 말고
6. 사음을 행치 말고
7. 도적질을 말고
8. 망령된 증참을 말고
9. 남의 아내를 원치 말고
10. 남의 재물을 탐치 말라

  로마 가톨릭은 우상을 만들지 말라는 둘째 계명을 삭제하고, 열째 계명을 둘로 나누었으며, 넷째 계명인 안식을 주일을 지키라고 때를 바꾸었던 거야. 물론 과거 가톨릭의 일이지만 지금도 가톨릭은 이 교리를 바꾸지 않고 있단다.
1. 제 2 계명을 없앤 이유
(출애굽기 20:4,5)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제 2 계명은 우상에 관한 계명으로 첫째는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는 것이며 둘째는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바티칸 대성당에는 395개의 성상이 있으며, 각 가톨릭 성당에도 마리아상부터 베드로와 그 밖에 위대한 성인이라는 분들의 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들은 사실 위대한 황제의 상들을 세워 놓았던 로마의 전통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마치 12월 25일 태양의 날 축제일이 크리스마스로 바뀌듯, 황제들의 상을 대신하여 성인들의 상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또한 섬기며 절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가톨릭에서는 성모마리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여러 성자들의 이름도 부르고 있는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예수님은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 14:14)고 하셨을 뿐입니다.
2. 제 4계명 안식일을 주일로 바꾼 이유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제 4 계명은 때에 대한 분명한 구별입니다. 일곱째날 오늘날의 토요일을 거룩히 구별하여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창조의 기념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그런데 가톨릭에서는 자기들의 생각대로 예수님의 부활하신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도록 바꾸었던 것입니다. 회심자의 가톨릭 교리문답서에 보면 “가톨릭교회가 라오디게아 종교회의에서 그 존엄성을 토요일에서 일료일로 옮겼”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로마의 전통 신앙은 일요일을 구별하는 태양신 숭배였습니다. 그들의 수백 년 된 전통을 일시에 바꾸도록 강요하기가 어려웠던 것입니다. 콘스탄틴 황제가 313년에 밀라노 칙령으로 그리스도교를 인정하였으면서도, 321년 3월 7일 ‘일요일 휴업령’을 공포하여 “존경스러운 태양의 날”에 모든 공무원들과 시민들로 휴업하게 하여 최초로 일요일을 휴일로 정하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사단은 진리 속에 거짓을 섞어 뿌려 참 하나님을 희석시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다니엘 7:25)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와 두 □와 반 □를 지내리라』
  지구와 하나님을 신실히 말씀대로 섬기는 성도들은 어떻게 될까? 나는 너무나 답답하고 숨이 막혀 눈앞이 캄캄해졌어. 이러다간 모든 그리스도인이 죽임을 당하고 급기야 세상은 사단의 세계가 되는 것이 아닐까? 그런데 이러한 작은 뿔의 권세도 결국 그 끝이 있었어. 사자와 곰과 표범과 무서운 짐승이 다 사라져 갔듯이 말이야.

  역사적으로 교황권이 확립된 것은 교황을 반대하던 헤룰리, 반달, 동고트의 나라들을 모두 멸망시킨 538년이었어. 이때부터 로마교황은 실제로 온 교회의 머리가 되어 그 권력을 행사하였지. 그러던 교황이 그 힘을 잃었던 것은 1789년 일어나 10년 동안 계속되던 프랑스 혁명이 1798년 베르띠에 장군이 이탈리아 바티칸에 침입하여 교황 피우스 6세를 사로잡아 프랑스로 압송하여 감옥에 가두어 이듬해 옥사함으로써 교황권이 공식적으로 몰락하였던 때야. 그러므로 교황권은 1260년 동안 하나님으로 자처하며 하나님과 성도들을 핍박하여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였던 거야. 그런데 성경은 분명히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고 그 작은 뿔 교황권의 기간을 예언하였지. 그럼 실제로 그런지 살펴볼까?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고 하실 때 여기서 말하는 ‘때’는 ‘이든’이라는 말로 ‘해, 년’이라는 뜻이야. 그러니까 한 때, 두 때, 반 때는 일년, 이년, 반년으로 3년 반의 시간이 되는 거야. 요한계시록에도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 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요한계시록 13:5)고 작은 뿔에 대하여 똑 같이 예언하고 있지. 3년 반은 곧 42달이야. 또한 요한계시록 11장 2,3절에는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을 예언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지. 1260일은 30일씩 42달의 날 수야. 그러니까 세 때 반, 곧 3년 반은 42달이며 1260일인거야. 그러니까 작은 뿔 곧 로마 교황권은 1260일 동안 권세를 잡고 악행을 저지른다는 말씀이 되지. 그런데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하기를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일 일이 일 년이니라』(에스겔 4:6)고 예언의 올바른 기간 해석을 알려주셨어. 그러므로 1260일은 1260년의 실제 기간이 되는 거야.

  자, 어떠니? 하나님의 말씀은 분명하여 빈틈이 없어.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시니까! 1260년 동안 자칭 하나님으로 참된 신앙을 사는 성도를 핍박하며 진리인 십계명을 바꾸어 참 하나님을 잃어버리도록 역사한 작은 뿔은 그러므로 로마 가톨릭이었음을 분명히 알게 된 거야.
(다니엘 7:27)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 나라이라 모든 권세 있는 자가 다 그를 섬겨 복종하리라』
  사랑하는 친구들아! 사실 나는 이 짐승들의 이상을 받고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모른단다. 특별히 작은 뿔의 시대를 사는 너희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다 저리단다. 작은 뿔의 핍박을 받아 고통을 받고 때로는 순교도 당해야 하기 때문이지. 그러나 친구들아! 힘내자. 왜냐하면 이 사단의 세력들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야. 결국은 성도가 나라를 얻게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잖아. 예수님께서도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마가복음 13:13)고 분명히 약속하셨어. 나는 비록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왔지만 뜻을 정하여 하나님의 성경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았어. 그랬더니 총리도 되었고 이렇게 하나님의 예언도 보게 되었어. 뿐만 아니라 사자굴에서도 구원함을 받았단다. 이 다니엘서를 공부하는 너희도 아무리 사단이 각종 무서운 짐승으로 핍박하고 유혹할지라도 하나님을 버리지 말도록 하자. 끝까지 말씀으로 참고 견디면 구원을 받는다고 약속하셨잖아. 알았지? 약속~ 손가락 걸고 도장 찍고~

  그러면 우리는 언제까지 견뎌야 할까? “심판이 시작된즉 그는 권세를 빼앗기고 끝까지 멸망할 것이요” (다니엘 7:26)라고 하셨으니 심판 때까지 작은 뿔은 우리를 괴롭히는 거지. 이 심판은 바로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다니엘 7:13)오시는 예수님의 재림이야. 알곡과 죽정이, 양과 염소, 오른편과 왼편,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로 나뉘어 지는 심판의 순간이지.

  그런데 과연 누가 알곡이며 양이며 의로운 자일까? 예수님을 가장 잘 따르며 나처럼 예언을 받은 요한은 분명히 말하고 있어.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그래 바로 이거야. 하나님의 계명 곧 성경말씀과 예수님을 향한 믿음을 버리지 않고 굳게 지키는 것이지. 예수님은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요한복음 5:39)고 약속하셨어. 성경말씀이 진리이며 예수님이 유일한 구원자이시지. 성경의 마지막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 22:20)라고 끝나고 있어. 그래 정말 예수님은 속히 오실거야. 우리를 데리러 오시는 것이지. 그럼 그 때는 『나라와 권세와 온 천하 열국의 위세가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민에게 붙인 바 되리니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다니엘 7:27)가 되어 멸망이나 죽음이 없는 하늘나라에 영원히 살게 될 거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상은 이렇게 해피엔딩으로 끝나. 그날에 친구들과 꼭 만나도록 하자.
1. 생명책 - 구원받는 사람들을 기록한 책
(요한계시록 20: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 하나님의 봉사를 받은 모든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됩니다. (누가복음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빌립보서 4: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 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위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2) 믿음으로 계속 신실하지 않으면 지워집니다. (요한계시록 3: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출애굽기 32:32)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
2. 기념책 - 구원받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일을 기록한 책
(말라기 3:16) 『그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생각하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시편 56:8)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
3. 죄의 책 - 모든 죄가 기록됩니다.
(이사야 65:6) 『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치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지라』
(마태복음 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전도서 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우리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원한 하늘나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하와를 유혹하기 위하여 뱀으로 변신하여 나타났던 사단에게 속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대신하여 섬기도록 우리를 유혹하는 어떤 것도 버리도록 도와주세요. 하나님을 첫째로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즐겨 순종하고, 예수님을 사랑하여 믿게 해 주세요. 그래서 우리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어 지워지지 않으며, 죄의 책에 기록은 용서하시어 지워주세요. 기념책에 기록될 하나님을 위하고 이웃을 위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공부하신 내용에 대한 문제를 풀어 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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