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 역사의 궁극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을 제시합니다. 그 성경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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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과 사람이 우연히 태어날 수 있겠습니까?

지역 신문 상담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렸습니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24세의 여성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고민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 마디로 왜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저 엄마, 아빠에 의해 태어난 우연의 산물이란 생각뿐입니다.」

인간은 정말 목적없이 태어난 우연의 산물입니까.
당신은 이 숙명적인 고민을 해결하셨습니까.
인간을 우연의 산물로 돌리는 것은 진화론의 소치입니다.
우연히 만들어진 단세포(單細胞) 생물이 장구한 세월 동안
저절로 진화하여 마침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출현했다는 진화의 논리는 이미 퇴화된 가설(假說)입니다.
이처럼 우연히, 저절로, 목적없이 태어난 생명이라면 거기에
무슨 의미가 있고, 무슨 가치가 있고 희망이 있겠습니까.
그것이 목적 없이, 표준 없이, 의미 없이, 마구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이요, 공허요, 방황이요, 좌절인 것입니다.

인간은 정말 저절로 태어나는 우연의 산물입니까.
만든 사람 없이 스스로 생겨난 카메라를 보셨습니까.
그런데 천 배, 만 배, 더 정교한 카메라는 사람의 눈입니다.
삼각함수 원리의 거리측정을 위한 두 대의 카메라입니다.
그러한 사람의 눈이 저절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두 눈동자와 백체를 가진 인간이 저절로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세계적인 석학으로 무신론을 주장하던 영국의 두 과학자
호일리 경과 위크라마싱거 교수는 오랜 갈등 속의 연구 끝에,
수십억 년이 지난다 해도 세포 하나가 저절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폐차장에 버려진 자동차의 잔해가 비바람의 영향을 받아
[600만개 부품과 274km의 전선으로 이루어진] 보잉 747 여객기로
우연히 조립되는 것과 같"은 불가능한 일임을 시인한 후,
"하나님이 계시는 것이 틀림없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하물며 두뇌만도 150억 개의 뇌세포로 이루어졌다는 인간이 어떻게 절로 만들어 질 수 있겠습니까.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느니라"(시14:1)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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