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 역사의 궁극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을 제시합니다. 그 성경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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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과 죽음 저편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애처롭게 숨져간 귀여운 아기
화장터 연기 속으로 사라진 그리운 모습
아무리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타까운 죽음

죽음은 정말 만사의 끝이며 속절없이 슬퍼해야만 하는 영원한
이별입니까. 죽음처럼 두렵고 슬픈 일도 없지만 죽음처럼 궁금하고
막연한 것도 없습니다. 사후 세계는 정말 있는 것입니까.
한 번 죽은 후에는 살아 돌아온 사람이 없으니 사후의 체험담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죽음 너머 저편 세계를 아시는 분은 죽음을
초월하신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죽은 후의 소감은 어떠할까요.

"무릇 산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전 9: 5)는
무의식 상태에서 무슨 소감이 있겠습니까.
죽고 나서 즉시 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
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욥 14: 10~12).

그렇습니다. 몸은 썩어 흙이 되어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생명의 호흡은 본래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전 12: 7).
그렇다면, 언제 잠과도 같은 무의식에서 깨어납니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선언하신 예수께서, 세상 끝날
재림하실 때에 자신이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듯이, 그를
믿음으로 구원을 이룬 모든 사람을 죽음에서 일으키실 것입니다
(살전 4: 14~18). 사람이 죽을지라도 몸을 떠난 영혼은 살아서
천당, 지옥, 연옥으로 곧바로 간다는 가르침이 성경에는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예수 재림 때에 있을 죽은 사람의 부활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혼", "영혼", "신", "영"의 표현이 신구약


성경에 1,658번이나 언급되는데, 육체를 떠난 영혼의 뜻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영혼은 결코 죽지 않는다는 영혼불멸의
가르침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속인 사단의 속임수이며
(창 2: 7), 이교의 가르침이지 성경에는 한 마디 근거도 없습니다.
영혼의 불멸이 아니라 육신의 부활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임을
성경은 한결같이 강조하고 있습니다(고전 15: 50~53).

 

의인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변화된 새 몸으로 부활하여 영생을
누리고, 회개하지 않은 죄인은 재림 후 천년 끝에 몸으로
부활하여 죄악을 끝내는 심판의 불길로 살라져 영원히 소멸될
것입니다(계 20: 5~11). 그것은 끝까지 죄악을 고집하고 구원을
거절한 어쩔 수 없는 사람들의 최후일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인 당신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 25, 26). 당신의 영원한 운명은 당신의 단호한
선택에 달렸습니다. 바른 선택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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