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과 이 세상 역사의 궁극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 책입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확실한 희망을 제시합니다. 그 성경의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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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향기 4권에서
300
성경통신학교
2014-12-02
583
질문)
48페이지에 악인들이 불에 탈때에 어떤이들은 잠깐 타고 어떤이들은 오랜기간 타다가 사멸한다고 나와있는데. 제가 그동안 알고 있던 저희교회의 교리와 틀리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틀린것인지요?

답변)
예언의 신에 기초한 답변을 올립니다.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나는 보좌들이 놓인 것을 보았는데 거기에 예수님과 구원얻은 성도들이 앉아 있었다.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왕과 제사장으로서 다스렸다.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백성들과 연합하여 악한 자들의 행위를 기록한 책과 하나님의 말씀을 비교해 가면서 그들이 살아 있을 때의 행위를 심판하여 모든 경우를 결정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저들의 행위에 합당한 고통의 양을 할당했다. 그리고 그것을 사망책에 기록되어 있는 그들의 이름 옆에 적어 놓았다. 예수님과 성도들은 사단과 그의 천사들도 심판하였다. 사단의 형벌은 그가 유혹한 자들의 것보다 훨씬 크게 매겨졌다. 그의 고통은 그들의 것과는 비교가 안 될 만큼 견디기 어려운 것이었다. 그가 속였던 모든 자들이 완전히 멸망한 후에도 사단은 살아남아서 훨씬 더 오랫동안 고통을 받을 것이다.”(초기, 290)

“그 다음에 나는 보좌들을 보았고 또 예수와 그 구원을 받은 성도들이 그 위에 앉아 있는 것도 보았다.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과 왕의 권세를 받아 다스리는 것을 보았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의 백성들과 함께 그 죽은 악인들의 모든 잘못을 그 행위에 따라 살피고 그 행실을 율법책과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심판하셨다. 그 후에 그들은 악인들이 행한 대로 반드시 받아야 할 형량을 결정하고 그 내용을 사망의 책에 있는 그들의 이름 아래 기록하였다. 사단과 그의 천사들도 예수와 그 성도들에게 심판을 받았다. 사단의 형벌은 그에게 속은 자들의 형량보다 훨씬 더 무거운 것이었다. 그가 받을 고통은 너무 커서 도무지 비교할 수 없었다. 사단이 속인 그 모든 자들이 다 멸망한 후에도 사단은 여전히 살아남아 고통을 당할 것이다.”(살아, 416)

“악인들은 땅에서 그들의 보응을 받는다(잠 11:31 참조).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같은 날이 이르리니 …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말 4:1) 사를 것이다. 어떤 자들은 한 순간에 멸망당하지만 어떤 자들은 여러 날 동안 고통을 받는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행위대로” 형벌을 받는다. 의인들의 죄는 사단에게 옮겨진다. 그는 자기 자신의 반역의 죄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범하게 했던 모든 죄 때문에서도 고통을 받는다. 사단의 형벌은 그에게 속은 자들이 받는 형벌보다 훨씬 더 크다. 그의 기만으로 타락한 자들이 모두 멸망당한 후에도 그는 여전히 죽지 않고 계속하여 고통을 받는다. 정결케 하는 그 불로써 악인들은 뿌리와 가지, 곧 뿌리가 되는 사단과 가지가 되는 그를 따르는 자들이 마침내 완전히 멸망당한다. 율법의 형벌이 완전히 집행되고, 공의의 요구가 충족되면 하늘과 땅은 여호와의 의를 바라보고 찬송하게 된다.”(쟁투, 673)

질문)
두번째 질문은 예전부터 있었고 지금도 있는 오늘의신앙과 이 말씀향기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위의 내용은 오늘의 신앙에는 없던 내용인데...)

답변)
오늘의 신앙은 더 이상 책으로는 출판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웹에서 보실 수 있도록 열어놓은 것입니다.
차이점은 오늘의 신앙을 말씀향기로 개편하여 새신자 또는 구도자들의 입장에 책을 재편집 했다는 것입니다.

성경통신학교에 깊은 관심을 보여 주심에 감사합니다.